"마음의 강" 가끔은 가끔은 건너지 않는게 나을수도 있다. 다시 되돌아올수 있는것이 길이지만..
마음의 강은 한번 건너가면 다시 되돌아오기가 너무 힘들다. 다시 되돌아온다해도 예전의 그 마음이기가 쉽지않다.
되돌아올수 없다는 얘기다. 그래서 그래서 저렇게 푸른빛을 내며 건너오라고 해도 마음의 강을 건너기란 쉽지않다.
아니 쉽지않아야한다. 그러나 일단 건던 담엔 뒤돌아 보지말기.
사진작가 김지영님 글 도서관에서 하루 일정시간을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집에서는 왜그리 눈에 띄는것이 많은지...
책 읽을시간이 없어서 하릴없이 쌓인 책은 저에게 적잖게 부담을 줍니다. 그래서 그냥 도서관에 들려서 책을 읽고 대출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신미식작가님이 좋아서 그분이 아마추어사진작가 여러분과 엮어낸 이책을 집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이 참 마음에 닿았습니다.
저도 작년에 오랜친구였지만 강을 건넌 아픈 기억이 있거든요. 정말 마음의 강을 건너면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마지막 귀절 "일단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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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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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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