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읽은 고종 황제와 백성의 한이 담겨 있는 남양주 홍유릉 앞에 무장독립운동의 산실이자 광복군의 초석이 된 신흥무관학교 설립을 위하여 남양주시 화도음 가곡리 토지등 전 재산을 희사했습니다. 그래서 남양주시는 홍유릉 바로 앞에 '이석영 선생 6형제의 애국심'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기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전에는 목화예식장이 있던 자리에 리멤버1910 광장이 조성되었습니다. 바로 홍유릉 앞이어서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네요.
지상에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지하에는 이석형6형제및 신흥무관학교등을 전시되어있습니다. 또 관람객들이 편히 쉴수 있도록 영석라운지및 베이커리 까페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독립영화를 볼수 있는 미디어홀이 있습니다. 이곳은 미디어홀인데요.
편안한 의자가 있고 세련되고 아늑한 공간이 멋진 영화관같습니다. 음식물 반입이 된다고 하니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의자가 너무 좋은데 금방 더러워질까봐서요. 이용하시는 관람객들이 잘 사용하고 보존되어야될듯 하네...
#
Remember1910
#
독립운동
#
신흥무관학교
#
애국심
#
이석영광장
#
이석영선생6형제의
원문 링크 : 남양주시 이석영광장 Remember 1910이 개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