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월 20일 ~ 6월 16일 2005년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이곳 옥수수밭에 작은 패널 창고를 짓고 2층의 목조 작업실을 지었다. 부족한 작업 공간에 계획도 없이 비닐하우스를 짓다 보니 공간 대비 활용도가 떨어지고 불편함에 스트레스가 쌓여가던 2019년 이른 봄.
중형 이상의 보트를 건조할 목적으로 작업 공간을 마련하기로 마음먹었다. 목공장비동 우측의 공간을 모두 철거했다.
보트 전용 작업동이 들어설 자리에 위험요인을 제공할 아카시아를 제거했다. 장마나 태풍에 쓰러진다면 정확히 이렇게 공장을 덮칠 것이므로 반드시 거쳐야할 순서이다.
땔감으로 또는 가공품의 재료로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다. 포크레인으로 부지정리를 마치고 실측을 위해 말뚝을 박아 대략의 위치를 표시했다.
콘크리트타설을 위한 거푸집을 시공했다. 황당하게 보시는 분들은 눈감아 주시기를 ...ㅋㅋ 해질녁 라인레벨로 기둥자리를 체크하고 최종확인.
콘크리트타설을 실시했다. 공정중 유일하게 외부인력을 이용했다.
나라시(평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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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선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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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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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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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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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제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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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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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든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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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든보트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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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원문 링크 : 보트 전용 제작동 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