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왕산공작소의 구석을 뒹구는 거추장스런 각관들을 처리해버리는 과정에서 몇 개의 화덕을 만들었다. 겨울이 다 지나고 봄을 맞이하는 계절에 뭔 화덕을 포스팅하는가 생각했지만 아직 밤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계절.
캠퍼들에겐 화덕 주변에 모여 앉아 긴 밤의 불멍도 괜찮은 이야깃 거리. 사실 캠핑의 밤은 불 멍 이리라.
거칠고 투박하지만 간단하고 주변의 나뭇가지로 라면하나 끓여 후루룩 마시기엔 좋을 것이다....
Rocket stove 캠핑난로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