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30 왕산공작소의 숙원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제작해 온 보트의 빌딩과정에서 선체를 뒤집는 공정.
턴 오버(turn over)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동식 갠트리(gantry crane)를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었으나 보트제작동의 바닥 상황과 수납의 공간이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고정식으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원래 계획은 H빔을 이용하기로 작정하였으나 단독으로 작업하기에 부담스런 재료이므로 경량형으로 방향을 선회합니다. 마침 이동식 사무실을 만들어 놓았기에 렌탈고소장비나 위험한 사다리작업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식사무실 덕분에 마당쓸고 동전줍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동식 사무실을 이동하여 100m 각관을 구조에 올리고 안전하게 출발~~~ 기존의 서까래에 보강하는 구조로 진행하였습니다. 2열의 대들보를 인접설치하여 트러스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2열의 서까래와 대들보가 트러스구조를 이루고 두개의 트러스를 이어주는 구조에 체인블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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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선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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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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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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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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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든보트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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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든보트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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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든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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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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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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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벅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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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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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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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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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오버
원문 링크 : 크레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