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19 3년전 봄 보트 제작동을 추가로 신축하고 지방출장을 다녀와 가을에 닻을 올린 기억을 담아본다 보트제작동을 신축하고 뭔가 또 다른 의미를 이 공간에 부여하고 싶었다. 보통의 이들은 정착이나 안정의 의미로 닻을 땅에 얹지만 난 항해를 시작해야했다.
흔하디 흔한 앵커Ancor를 하나 가져다 놓는 것도 방법이었으나 내키지 않았다. 공방에 흔한 나무로 나무닻을 만들었다.
정성을 많이 들이지않은 결과물이라 볼품은 없지만... 슬그머니 만족스러웠다.
구조재로 제작했다. 오일스테인으로 도색하고 보트제작동으로 옮겨왔다.
로프를 묶어 건물의 정면에 걸고 닻을 올렸다. 세상을 향해 닻을 올리고 항해를 시작한다.
시작부터 카메라는 흔들렸지만 어제처럼 내일도 올바른 길로 나아가리라.......
Wooden anchor 나무닻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