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업소 굴진 작업 만 66세 남성 근로자 근로자 은 A사업장(광업소) 및 B사업장(광업소)에서 근무한 후 2018년 8월 특발성 폐섬유화증을 진단받았습니다. 이직 근로자 은 27세 때인 1979년 9월경 C사업장(광업소)에 입사하여 임시직으로 동발 및 탄 이송을 약 3개월 동안 하였다고 진술하였습니다.
이후 1980년 1월에 A사업장(광업소)에 입사하여 임시 부서에서 굴진 작업을 하였고, 1980년 3월 17일에 직접부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공압식 착암기를 사용하여 운반 도로를 뚫는 굴진 작업을 시작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굴진 작업은 착암 → 발파 → 경석 처리의 순으로 이루어지는데, 착암은 일반적으로 수직으로 100m 가량을 들어가고 수평으로 필요한 거리만큼 착암 작업을 하면서 수직 및 수평 착암을 반복한다고 하였고, 발파 이후 경석을 삽으로 2 톤의 광차에 싣는 작업도 하였으며, 발파 이후에 작업하는 경우에 분진이 가장 많았다고 진술하였습니다. 1980년 8월경에는 교통사고를 당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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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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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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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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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