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김동욱 노무사입니다. 오늘은 폐질환 산재 중에서 특발성 폐섬유증 산재 사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원인 모르게 폐포(허파꽈리) 벽에 만성염증 세포들이 침투하면서 폐를 딱딱하게 하는 여러 변화가 발생하여 폐조직의 심한 구조적 변화가 생겨 점차 폐 기능이 저하되어 사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없어 생존기간이 3~5년 정도 되는 예후가 매우 나쁜 질병입니다.
발병 원인은 미세 흡인, 흡연 등이 있으며, 직업적으로는 업무환경에서 분진 및 암석 가루, 가스 등에 노출된 경우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직종으로는 건설업, 석탄 및 광업소, 열처리 공장, 등에서 종사한 후 폐질환을 확진 받으셨다면 산재 신청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토목 공사 현장 관리자의 특발성 폐섬유증 산재 사례 재해자는 약 40년간 여러 토목공사 현장에서 근무한 후 2018년 특발성 폐섬유증을 진단받았습니다. 각종 도로공사, 지하철 건설공사, 취수장 및 정수장 등 일반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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