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노무법인 태양 김동욱 노무사입니다. 오늘은 분진 및 유해 물질 노출로 발생할 수 있는 페질환 산재 중 특발성 폐섬유증 산재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특발성 폐섬유증 산재란 특발성 폐섬유증은 폐의 벽에 만성염증 세포들이 침투하면서 폐를 딱딱하게 만들어 점차 폐 기능이 저하되어 사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없어 대개 증상이 나타나서 진단을 하게 되면 중앙 생존기간이 3~5년 정도 되는 예후가 매우 나쁜 질병입니다.
직업적으로는 업무환경에서 분진 및 암석가루, 가스 등의 노출되는 직종에서 많이 발생되는데요. 특히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건설업, 석탄 및 광업소, 채석장, 열처리 공장, 등의 직업군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근무환경에서 분진에 노출됐다면 폐질환 산재 신청을 통해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배관 설치/수리 근로자의 특발성 폐섬유증 산재 60대 나이의 재해자는 1984년부터 약 30년간 각종 플랜트 공사현장에서 배관 설치 및 수리 작업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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