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둘이서 카페 데이트! 카페를 가기 위해 차에 탔는데..
내 편님 말이... 어디로 가지?
잠시 핸드폰을 뒤적이다 갑자기 출발! 어디도 가는지 나는 모르고 ..
그냥 옆에 앉아 있을 뿐이고... 잠시 후 도착이라고는 표시되는데 우리의 시야에는 카페가 안 보였는데 도착했다는 소리를 들으며 옆을 보니 철문이 활짝 열려 있는데 바로 카페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카페는 바로! 더노은로 카페 더노은로 카페 am10:30~pm10 주차를 하고 걸어다는 길에도 예쁜 꽃과 나무, 아기자기 제주도를 느낄 수 있는 소품들이 많아 걸어가는 길이 심심치 않고 재미있었어요.
중간에는 패브릭 소품가게도 있는 것 같아요! 더노은로 내부 본관 1층은 빵과 음료수 주문을 하는 공간!
카운터 맞은편에는 커피 제품과 커피 그리고 잎차 등 판매 상품이 있고 안경케이스, 가방, 우산, 스카프 등 아기자기 한 소품들도 같이 판매하고 있었어요. 본관 2층에서도 차를 마실 수 있고 별관, 별채에서도 마실 공간이 있으며 ...
원문 링크 : 더노은로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