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주] 써니허니 게스트하우스

 [제주] 써니허니 게스트하우스

3월말에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날씨만 보고 가면 낭패보기 십상입니다.

바람이 휘리릭 불면 아무리 따땃해도 소용이 없다는... 3월말이라 따듯하겠지하고 갔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고생했습니다. 올레길을 갈 때마다 게스트하우스는 필수죠.

이번에는 써니허니 게스트하우스에 갔는데, 선택의 기준이 단지 고양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ㅋㅋㅋ 요근래 생기는 게스트하우스들이 잠자는 방 따로 휴식 혹은 먹는 공간을 따로 만드는데 써니허니도 역시.. 머 이래저래 자세한 이야기는 게스트하우스 홈페이지에 가면되고.... http://sunny-hunny.com/ 다녀온 사람으로써 써니허니를 한번쯤은 가시라고 추천하고 싶은데 밍기적이라는 공간때문입니다.

(사진 2번째, 3번째) 올레를 다니러 오시는 분들은 일정을 빡빡하게 잡고 가는데 저 역시도 그 전 여행은 아침에 나가 저녁에 들어오는 일정이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좀 널널하게 짜서 갔습니다.

잠자는 공간은 10시인가,,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