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작년에 이어 날씨는 낮에는 완전 여름이고 밤은 가을이다. 낮에는 꼭 양산, 우산 필요하고 밤에는 담요..
알흠다운 치마 입고 오는 여자들은...밤에 안 추운가 작년보다는 먹을게 많다.비싸서 그렇지. 홈페이지에 주류 등 가지고 오면 안된다고 하는데..
어느 세월에 그 사람들을 다 검사하려... 좀 챙겨가는게 낮다.. 1시경은 사람들이 몰려 검사가 안 된다..
하지만 3~4시 넘으니 가방 검사를 하던 거 같다... 주류는 일찍 가지고 가서 즐기길 집으로 표를 받았는데 안 가져가서 현장에서 확인하고 띠를 받았다...
혹 잊고 안 가져간 분은 인터파크 창구에서 인터넷 예매확인 페이지 보여주면 된다... 작년보다 사람이 더 많은 거 같다...
그런 만큼 라임업도 좋고 포리스트 메인, 스파클링 돔, 수변까지 좋았지만... 돌아다니기 귀찮은 나는 메인에 머물고 싶었는데 라인업이 그럴 수 없게 한다.
작년에는 메인 무대만 봐도 괜찮다고 느꼈는데 올해는 아닌 거 같다...돌아다니는 사람에게 ...
원문 링크 : 2013 서울재즈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