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MOVIE] 재심

 [MOVIE] 재심

원래 이렇게 희망과 정의를 실현하는 영화들이 많이 나왔던가? 아님 유독 요몇년간 이런 영화가 많이 나왔는지 구분이 안 간다.

최근 개인적으로 일로 세상이 아름답지 않다는 생각에 힘들어했는데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아픈 감정을 조금이나마 달래졌다. 재심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의 움직임이 비록 작다하지만 그런 작은 발걸음이 모여 세상을, 우리가 원하는 제대로 된 세상으로 우리가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말해주는거 같았다. 생활 연기를 한다는 정우의 눈빛에는 비장함을 채워 변호사 역할을 연기했고, 새로운 역할로 변신을 꿈꾸는 강하늘의 눈빛에는 주인공 현우의 답답함과 억울함, 그리고 호소의 감정을 담았다.

누구는 혹시나 다 보고 우울할거같아 보지 않았다고 했다.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보면 좋겠어. 세상을 살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영화야 재심 감독 김태윤 출연 정우, 강하늘, 김해숙 개봉 2016 한국 리뷰보기...

원문 링크 : [MOVIE] 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