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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만 힘들었던 소연그림방 이야기

 작가님만 힘들었던 소연그림방 이야기

오늘 어느 날, 문득 아는사람만 웃게 되는 멘트로 포스팅을 시작하려 한다. 우리가 알고 지낸지..... 8년이던가...7년이던가..

만난 시간으로 따지면 한달도 되지 않을텐데, 어째서 우리는 얼굴만 보면 웃는거죠?! 하는 사이가 되었다. >> 의미투척 귀인들까지 넣어 캡쳐함 ㅋㅋㅋㅋㅋㅋ 2023.02.10 금 그렇게 우리의 만남이 이뤄지던 날, / 마치 대학병원 예약이라도 하듯이 몇달 전부터 조율에 조율을 거듭하여 8년만에 만나게 되었다.

퀸케이님께서 미리부터 준비한다던 와인 . . . 눼?!?!?

우리 약속시간이 오전....10시반? 아니었던가요?

그.렇.게 우리는 오전부터 음주약속을 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했지! 이렇게 야심차게 약속가는것도 오랜만이다.

아주 간만에 시외버스, 지하철을 타고 뚜벅뚜벅 걸을려니 불편함보단, 설레임이 컸다. 그래서 인지 걸어가다 올려본 하늘에 일 .

시 . 정 .

지 c 이것은 찍어야 한다!!!! 사진명 : 구름 무엇?!

(부제 : 날씨가 미쳤어...

# 과일대저택 # 디자인글끼 # 문경 # 문경사과 # 사흘들이 # 소연그림방 # 한라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