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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 봉그리, 적응 두 달차의 이야기

 개냥이 봉그리, 적응 두 달차의 이야기

봉그리 입양 후, 적응 두달 차! 완벽 적응한 개냥이의 일상 5년전부터 계속 엉뚱매력 발산 보는내내 미소 짓게하는 사진정리시간 두달차가 되니 자꾸 본인 사진찍는걸 아는지 의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집사눈에만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고양이보다 표정이 더 많은거 같다.

예전에 임티 만들다 말았는데, 마무리하고 다시 신청예정 :-) 넓은 공간두고 왜 너는 늘~ 그렇게 불편하게 있니? 보는 우리만 불편하고 정작 자기는 평온한 엉뚱냥이 궁뎅이가 쏟아져 내리는 중 자다가 소리에 자주 깨던 봉그리가 완벽 적응후에는 우리가 앉는 자리에서 죽치고 있기 시작했다. / 그래서...

저 소파는 곧 사망하게 되었지;; 괘...괜찮아...그럴수..있지 화장실을 두개 만들어 주고 싶어서 하나는 뚜껑이 있는 형태로 안쪽에 두고 하나는 올라가서 들어가는 형태로 베란다에 뒀는데.... 괜한...짓...ㅋㅋㅋㅋㅋㅋ 봉그리는 워낙 배변훈련이 잘되어있어 한군데만 해줘도 불만없이 잘~ 뒷처리 하는 대견...

# 고양이 # 반려동물 # 반려묘 # 봉그리 # 봉순이네 # 성묘입양 # 아비시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