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오병묵기자] 피자 프랜차이즈가 다들 힘들다고 하지만, 최근 정보공개서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한 피자 프랜차이즈에서 뚜렷한 위험신호를 느낄 수 있었다. 이 브랜드의 최근 정보공개서를 살펴보면, 창업자가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통해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맹사업법. 그 중심에는 가맹본부가 법률에 규정된 방식으로 작성된 정보공개서를 반드시 창업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의무를 담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가맹사업정보세공시스템(창업경영신문) 정보공개서는 곧 프랜차이즈 본부 또는 가맹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필이며,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또는 확인해야 할 여러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자 그럼, 이 피자 프랜차이즈의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창업자가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통해서 어떠한 위험신호를 포착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
원문 링크 : 정보공개서가 말해주는 창업 위험신호 5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