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점주 월소득 ‘230만원’, 제도개선 시급해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7. 10. 11: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전국가맹점주협의회, 9일 자영업자 보호 위한 기자회견 열어 - 비용부담 증가로 자영업자 지급여력 약화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저임금 인상과 가맹본부의 착취, 치솟는 상가임대료 등으로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가맹점주들이 한 데 모여 목소리를 냈다. 창업경영신문 <점주 월소득 ‘230만원’, 제도개선 시급해> 전국가맹점주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9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가맹본부의 불공정 관행 예방을 위한 가맹사업법 개정과 카드수수료 인하, 상가임대차 보호 강화 등으로 소상공인ㆍ자영업자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측은 비용증가로 인한 가맹점주 부담 가중 불공정 관행 해결 위한 가맹사업법 개정 카드수수료 불합리 해소 상가임대차 보호강화 등을 주요 안건으로 의견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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