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소상공인 금융실태 조사보고서’ 발표 소상공인 사업자의 경우 창업 전후 전반적으로 ‘ #창업자금 조달’에 대한 어려움이 가장 큰 것으로 드러났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0 소상공인 금융실태 조사보고서’를 발표했다.
소상공인 금융실태 조사는 소상공인 사업체의 #창업자금 조달 여건 및 금융 활용 실태 전반을 분석해 ‘금융’에 대한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16개 광역시도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이용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개인 면접 방식의 설문조사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소상공인 사업체형태는 ‘단독사업체’가 89.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공장, 지사(점), 영업소’(8.3%), ‘프랜차이즈 본사, 본점, 본부’(0.7%), ‘기타’(1.8%)의 순이었다.
사업체 형태는 ‘보증부월세’가 53.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월세’(20.7%), ‘소유’(20.6%), ‘전세’(3...
원문 링크 : 창업 전후 애로사항 1순위는 ‘자금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