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최저임금 인상 파동, “전 사회가 고통 분담해야”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7. 17. 11:3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점주 1인당 부담금 81만원+63만원, 지급능력 한계 - 가맹본부, 카드사, 건물주 모두 상생해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전국가맹점주협의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10.9% 인상에 자영업 시장에 위기가 찾아올 것을 우려하며 범국민적인 상생을 촉구했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측은 “현재 우리 사회는 또 한번의 시험대에 놓여있다.
지금의 위기는 자영업자만의 문제가 아닌 전체 사회 생존의 문제”라며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슬기롭게 대안을 찾고 고통을 나누어 극복해 나갈 문제로, 상생의지와 지혜가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들의 지불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주장한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측은 “구체적으로 가맹점주의 평균 고용원 수가 3.7명인 것을 감안하면 올해는 매월 점주 1인당 부담금이 올해 81만원, 내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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