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홍보 및 가맹점수익성 부문 높은 점수 획득 - 다양한 마케팅 및 U.L.U 파견으로 가맹점 매출 증대 지원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무더운 날씨 탓에 맥주를 비롯한 주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간단하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스몰비어’부터 복고풍 인테리어로 무장한 ‘실내포차’ 등 다양한 콘셉트의 주점 프랜차이즈들이 대거 등장하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에프앤디파트너의 ‘와라와라’는 2004년 7월 정보공개서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주점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2017’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2017 랭킹’의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광고∙홍보 부문과 가맹점수익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회사 규모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점수를 받아 주점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다만, 성장성 측면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자산은 약 135...
원문 링크 :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와라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