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트렌드, 사업모델 등 더 나을 수도 신생 프랜차이즈의 근본적인 약점, 한계점 인색해야 [창업경영신문 오병묵기자] “창업박람회에 갔습니다. 거기서 꽤 마음에 드는 창업아이템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막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직영점 하나를 운영하고 있고, 가맹점은 이제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 회사를 정말 믿고 창업해도 될까요?” 참 많은 창업자들이 비슷한 궁금증을 갖습니다.
신생 프랜차이즈의 선택, 정말로 괜찮을까요? 꽤 걱정이 많을 겁니다.
프랜차이즈 본사도 아주 작은 회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임직원 수도 아주 소규모일 것 같습니다.
본사의 재무상태도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하나 내세울 게 별로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어찌해야 할까요? 우선 이렇게 답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단, 신중 또 신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는 “굳이 이 브랜드를 선택할 필요가 있을까요? 창업아이템은 얼마든지 있을 텐데요” 그렇습니다.
일단,...
원문 링크 : 신생 브랜드 창업아이템으로 선택시 주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