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창업보장제도로 여성창업 수요 높은 ‘진이찬방’ - 2주간 전문 조리 교육, 시험 통과 후 매장 오픈 가능해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확대되면서 창업 시장에도 여성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2015년 여성 개인사업자 비율은 2011년과 비교해 1.5% 상승한 40.2%이며, 2015년 신규 여성 개인사업자의 비중은 48.2%로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
여성 창업희망자들의 경우 대부분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을 선호한다. 다양한 업종에서 여성 가맹점주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05년 7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반찬 전문점 ‘진이찬방’은 다양한 창업보장제도들로 여성창업자들의 창업 부담감을 줄이고 영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진이찬방’은 오픈 전이 아닌 오픈 후 보증금과 교육비를 수령한다. 가맹비의 경우 오픈 3개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