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BSI 넉 달 만에 최고치 기록 지난달 #소상공인 과 전통시장의 체감경기지수(BSI)가 크게 올랐다. 추석 명절 대목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 등으로 경기가 호전됐다고 느끼는 사람이 늘어난 것이지만, 본격적인 회복을 말하기는 아직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달 소상공인 체감경기 반등(창업경영신문) 여전히 기준치 밑돌아 3일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10월 #소상공인 BSI는 78.0으로 전월보다 23.1포인트 급등했다. 넉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기준치 100을 여전히 밑돌고 있다.
공단은 매월 18~22일 #소상공인 업체 2400곳과 전통시장 1300곳을 대상으로 경기 동향을 조사한다. BSI가 100 이상이면 경기가 호전됐다고 보는 사람이 더 많고, 100 미만이면 악화했다고 보는 사람이 더 많다는 의미다.
#소상공인 BSI는 5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효과 등으로 88.3까지 올라가며 연중 최고치를 찍은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
원문 링크 : 지난달 소상공인 체감경기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