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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건물 기준시가 2.89% 상승…세종은 하락

 상업용건물 기준시가 2.89% 상승…세종은 하락

내년 오피스텔 기준시가 4% 오른다 내년 서울의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5.86%, 상업용건물 기준시가는 3.77% 오를 것으로 보인다. 23일 국세청이 발표한 ‘2021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에 대한 기준시가’ 고시안에 따르면 내년 전국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4.00%,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는 2.89%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기준시가 변동률은 오피스텔 1.36%, 상업용 건물 2.40%다.

국세청은 지난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조사를 거친 후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적정가격의 84%를 반영하여 기준시가를 산출했다. 가격반영률은 지난해 83%에 비해 1%p상향됐다.

전년대비 지역별 기준시가 예상 변동률(창업경영신문) 지역별 오피스텔 기준시가 예상 변동률을 살펴보면 서울이 5.86% 올라 가장 많이 올랐다. 다음으로 대전(3.62%), 경기(3.20%), 인천(1.73%), 부산(1.40%), 광주(1.01%), 대구(0.73%) 순이었다.

울산(-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