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전 90% 이상 지급 목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에 100만원~300만원을 지급하는 3차 재난지원금 사업이 다음 달 6일 공고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코로나 3차 확산에 대응한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다음 달 5일 국무회의에 상정해 의결한 뒤 다음날 6일 공고를 거쳐 지급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일에는 안내 문자를 발송한 뒤 온라인 신청을 받기 시작한다.
대상은 연 매출 4억 원 이하이면서 지난해보다 매출이 감소한 일반 업종과 집합금지ㆍ제한 조치를 받은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 등이다. 기존에 새희망자금을 지원받았던 #소상공인 과 특별피해업종 자금 지급은 1월 중 완료하는 것이 목표다.
신규 대상 30만 명은 다음 달 25일 부가가치세 신고를 받은 후 사업공고 등 관련 절차를 밟아 지급에 들어간다. 특수형태근로자와 프리랜서를 위한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은 기존 1∼2차 때 지원받은 65만 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6일 사업을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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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상공인 지원금, 내달 11일 안내문자 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