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설 연휴 금융지원 방안 발표 금융당국이 설 연휴 기간 중소기업ㆍ서민을 위한 대국민 금융지원에 나선다. 금융위윈회는 1일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12조 8,00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 대출 및 보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우선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에게 운전자금, 경영안정자금 목적으로 이달 26일까지 특별자금 대출 9조3천억 원을 공급한다. 이를 위해 신규 대출 3조8500억 원, 만기연장 5조4500억 원으로, 0.9%포인트 범위 내에서 추가 대출 금리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또, 설 전후 예상되는 대금결제, 상여금 지급 등 소요자금 증가에 대응해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2월 26일까지 3조5천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 신규 보증 7천억 원, 만기연장 2조8천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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