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빙 측, 매각 관련 내용 일체 ‘사실무근’ - 중국 어려운 상황인 것은 사실, 현재 법적 소송도 진행 중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중국에 진출해 심각한 영업 부진을 겪으며 매각을 추진한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논란에 휩싸였다. ‘설빙’ 측은 매각설 자체를 부인하며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지난 17일 언급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설빙은 지난 2014년 2월 중국 식품기업 ‘상하이아빙식품무역’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에 진출했으나, 짝퉁 브랜드들의 기승으로 영업 부진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설빙의 로고와 메뉴는 물론, 종업원 복장 및 냅킨들까지 베낀 가짜 설빙 매장들이 판을 치고 있었을 만큼 심각한 상황이었다.
또한 상표 관리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면서 마스터프랜차이즈를 맺은 상하이아빙식품무역과도 법적 소송이 진행되고 있었다. 아울러 이러한 문제들로, 설빙은 현재 회계감사 및 세무자문 기업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통해 매각을 위한 ...
원문 링크 : 설빙 매각설, 무엇이 진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