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은 총 구매액의 8%이상 창업기업 제품ㆍ용역으로 구매 공공기관에서는 질 좋은 창업제품을 구매하고 싶어도, 어디에서 어떻게 확인해야 할지 몰라 난감할 때가 있다. 반면 창업기업에서는 제품이나 용역을 서비스하고 싶은데 어디에서 자신들을 홍보할 수 있을지가 고민이다.
창업진흥원이 창업기업과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들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창업기업 제품정보 확인페이지’를 개설했다. 849개의 공공기관은 총 구매액의 8%이상을 창업 기업 제품이나 용역으로 구매해야 한다. 때문에 공공기관의 구매 담당자들은 8%의 의무구매비율을 지켜야 하는데, 이 때 생기는 고민이 바로 ‘도대체 창업기업이 만든 제품이나 용역 리스트를 어디서 확인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반대로 창업기업의 경우에는 창업을 해서 제품이나 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떻게 공공기관에게 자신들을 알려야 하는 지 판로개척에 대한 부분을 고민하고 있다. 창진원이 신설한 창업기업 제품정보 확인페이지는 우선구매제도 수요 공공기관의 ...
원문 링크 : 창업진흥원, ‘창업기업 제품정보 확인페이지’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