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우네 나주곰탕 박일 전무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2012년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창업자 중 절반이 창업 실패 요인으로 ‘점포의 자리’를 꼽았다. 그만큼 상권과 입지는 창업 성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시성과 접근성, 유동인구 등의 여건이 조화된 상권과 입지라면 꾸준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조건 좋은 상권과 입지에 들어간다고 해서 그 매장이 높은 수익을 벌어들이는 것은 아니다.
몇몇 프랜차이즈들은 다양한 차별화 전략으로 이러한 상권과 입지의 영향을 극복하기도 한다. 특히 꾸준한 수요가 있고 누구나 좋아하는 맛을 구사할 수 있다면 B급상권이라도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2014년 11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곰탕 전문 프랜차이즈 ‘바우네 나주곰탕’은 탄탄한 수요에 철저한 시장조사를 거쳐 만들어진 브랜드다.
여기에 가맹사업을 위한 프랜차이즈 매뉴얼과 가맹점주들과의 상생을 고려한 정책들로 현재 4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