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외식업종 프랜차이즈 전체 연매출은 3억 전국 프랜차이즈 치킨집 및 카페 5곳 중 1곳은 2019년도에 연 1억 원의 매출도 올리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4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등록한 정보공개서를 토대로 ‘프랜차이즈 가맹산업 현황’을 발표했다.
조사 결과 외식업종 프랜차이즈 전체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2019년 기준 3억1천100만 원으로 2018년도 보다 100만원(0.3%) 줄었다. 프랜차이즈 치킨·카페 5곳 중 1곳 연매출 1억 미만(창업경영신문) 한식, 제과제빵, 서비스 업종도 연매출 감소 치킨 업종은 2018년보다 11.9% 늘어난 2억6천3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매출액 1억 원 미만인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전체의 21.6%나 됐다. 1억 원 이상 2억 원 미만이 39.8%로 가장 많았고, 2억 원 이상 3억 원 미만이 25.3%, 3억 원 이상이 13.3%였다.
프랜차이즈 치킨·카페 5곳 중 1곳 연매출 1억 미만(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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