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31일 소상공인 및 백년가게 육성, 협업 활성화 등 소상공인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주요사업을 공고했다. 소상공인, 백년가게 육성, 협업 활성화 등 3개 사업에 대한 ’22년 예산은 ’21년 대비 12.5%(120.7억 원) 증가한 1,089억 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소상공인 특화 지원 먼저 소상공인(10인 이하 소규모 제조기업) 특화 지원 사업에 관한 내용이다. 중기부는 수작업 위주의 소상공인 제조공정에 첨단 기술(IoT, AI 등)을 활용해 기초 수준의 디지털화를 구현하는 ‘스마트공방’ 구축을 지원한다.
제조공정의 디지털화를 위한 솔루션(SW)을 구축하고 구축에 필요한 자동화기기, 센서 등을 지원하는 동사업의 ’22년 예산은 전년 대비 66% 증가한 490억 원으로 1천개 소상공인 제조현장의 스마트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스마트화에 대한 개념인식이 부족한 소상공인 현실을 고...
원문 링크 : ' 22년 소상공인 혁신성장 지원 사업, 중기부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