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휴가 제외 해외여행은 못가겠지 싶어서 일본 분위기 찍먹겸 2주년 기념하러 다녀온 대마도 1박2일 1차에서 사시미랑, 오징어 튀김 먹어놓고 2차로 오꼬노미야키 집에 갔당,,,,ㅎ 웨이팅이 좀 있어서 기다리다가 안내받은 자리에 앉았당!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요똥도 할 수 있음 테이블 옆에는 모든 재료가 다 있어서 반죽이 나오면 바로 구워서 냠냠 하면 된댱 맥주는 못참그든요 맥주 먼저 가져다주시는 사장님 센스,, 우리의 오꼬노미야키 반죽 비주얼이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맛있게 구워봐야징 철판에 기름 두르고 열이 올라오기까지 기다렸다가, 섞은 반죽을 올리고 잘 구우면 끝 항상 음식 같은건 오빠가 다 하지만, 이 날은 내가 무조건 하겠다고 해서 내가 구웠다 이거 무슨 모양이게?
정답은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하트! 첫 시도에도 이쁘게 잘 구워진 우리의 오꼬노미야키 소스도 겁나 멋지게 뿌려주면 끝!
두께가 두꺼우면 안이 좀 덜 익을 수 있으니, 야무지게 구워주세용 다 굽고 먹어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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