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누구보다 열심히 블로그 할 것 처럼 만들었지만 3일도 불가한 나의 의지..! 그래도 한게 많으니 열심히 써보겠습니둥~ 5/20 이월드에 가기전에 청도 휴게소에서 아침을 먹었는데 라면이 정말 맛도리…!
역시 휴게소는 라면! 저렇게 두개 시켰는데 만 사천원 실화..?
진짜 내 월급빼고 다오르네~ 옛날 닭꼬치를 미친듯이 좋아하는 나는 배가 터져 죽을 것 같음에도 오빠를 쫄라서 닭꼬치를 사먹었어용 히히 목구멍까지 음식물로 그득 채우고 대구에 도착을 했지만..! 사고가 나서 차가 넘 막혔당 그래도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면 대구까지 순-삭 이케저케어케 해서 드디어 이월드에 도착!
놀이기구 처돌이는 심장이 넘나 뛰는걸요.. 1년에 한두번은 무조건 놀이공원 갔었는데, 코로나 터지고는 두번째로 온 놀이공원.. 또륵 곧 서른되는 아줌마 아저씨의 교복 입어보기..!
더 나이먹기 전에 해봐야지,, ㅎㅎ 넘나 더운 대구의 5월,, 그나마 치마라 시원한 편이지만 얼굴에는 땀범벅 ㅠㅠ 그래도 놀이기구 타는 ...
원문 링크 : 우당탕탕 5월 말의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