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늦게 쓰는 일기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쓰고 있는 나..! 칭찬해!
자란다!! 12/1 성시경 노래 들으면서 출근!
6시 50분이면 회사 앞에 주차하고 누워있었을듯..! (일기를 가장한 추억 예상) 2024년 다이어리를 받았어용!
새 다이어리를 받으면 설렌다 근데 이번 다이어리 너무 못생겼단말이쥐.. 아무것도 산게 없는데 자꾸 택배온다고 문자와서 보이스피싱인줄 알고 그냥 뒀더니 퇴근하고 도착한 내 생일선물 By 회사 감쟈합니다.!
다음부턴 미리 말해줬음 해요..! 생일에 이상한거 사오지말랬더니 용돈주는 동생 잘키웠다 증말!
오빠랑 주말 맞이 오랜만에 먹었던 파슷하 1년에 한번 생일때마다 가는 식당! 사장님 내년에 뵐께요..!
(사실 정한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또 감) 저녁은 우리가 짱 조아하는 네기도로! 우리의 또또또또또간집 다음날 해장으로 먹은 아침 닭발 아침부터 닭발 쉽지 않은데, 둘다 너무 잘먹어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아침묵고 놀다가, 트레이더스 가는길 각자 차로 움직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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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늦은 12월 털이, 우당탕탕 우리의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