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뱅기는 설레지만 타기싫.... 그래도 새벽 도착이 아니라 넘 좋았다!
짐 대충 풀고 편의점 가는길! 여행 시작도 전에 안주 사러 가는 우리 대다내~ 래플즈 호텔을 찍는 오빠를 찍는 나 내일 아침 퉁퉁 부을거 생각 안하고 술먹는 우리 대다내..
싱가포르에 있는 동안에 얼굴 안부어있던 적이 단 하루도 없었다..ㅎㅎㅎ DAY 2 포트캐닝공원 - 무스타파센터 - 클락키 - 올드힐 스트리트 경찰서 - 래플즈 호텔 숙취 없을듯 싶었는데(왜 그렇게 생각,,,?) 머리가 기분나쁘게 아팠던 여행 첫 날,, 식당을 엄청 많이 알아보고, 그때 그때 보고 가자!
해서 싱가포르에서의 첫끼는 훠궈로 선택! 우리가 간 곳은 #샹핀핫팟 아침 첫끼 부터 홍탕(맵기-보통보다 맵게), 백탕(매콤한) 먹는 우리 어떤데...
훠궈에 들어간 피쉬 치즈볼... 존맛탱 오뎅 싫어하는데 맛있어서 양아치 같이 저거만 주워먹었다..
가실분 꼭 드세여!! 해외는 왔고 일정 시작해야하는데 숙취 있네, 근데 너무 더워, 호텔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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