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컴포즈 커피에서 이웃이 음료를 사서 집으로 온다고 무슨 음료를 먹고 싶은지 물어봤어요. 디카페인 커피가 없으면 집이니까 안사와도 된다고 대답했는데 마침 디카페인이 있네요.
사실 요새 며칠 조금씩 커피를 타서 마셔보니 카페인이 있든 디카페인이든 잠이 잘오더라고요. 요즘들와 아침에 살림도 하고 한우리 독서지도사 온라인 강의도 듣고 정리해서일까요?
오후에 맨발걷기를 해서 일까요? 둘 다 이유가 되는 것 같아요.
아침 이웃들과의 마실시간에 담소를 나누니 공감대도 형성되고 좋았어요. 떡볶이, 쌀국수를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걸로 준비하고 알뜰시장에서 튀김, 닭강정을 사오니 이웃 셋과 함께 나누어 먹기 좋았어요.
유튜브 맨발걷기 장소를 남기면서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기억이 납니다. 한 달에 1번이라도 맨발걷기 장소를 찾아 걷고 기록을 남겨봐야겠어요.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애드센스 승인 절차가 있다고 해요. 이걸 6-7월 중 진행해 봐야겠어요.
아백 홈페이지에 가입하니 5일간 승인 강의를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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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맨발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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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잔디광장맨발걷기
원문 링크 : 오후 과천 잔디광장 옆 흙길 맨발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