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바자회 참여한 날 후기를 남겨봅니다. 오늘 6월 1일 오전부터 바자회가 열린다고 해서 찾아왔어요.
목요일 아침에 부지런히 이동해서 이웃 분이 있는 5단지에 주차하고 걸어왔어요. 과천약수교회에서 암환우를 위한 바자회가 열린다고 해서 아이들이 학교 간 사이에 오전 10시 경부터 오후 1시까지 참여했어요.
고소한 커피콩빵과 샌드위치도 보입니다. 11시 반쯤 이웃 분이 나눔한 김치부침개와 오징어부추전, 떡볶이와 오뎅, 식혜가 참 맛있었어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청포도주스 두 잔을 구매해왔어요.
아이들이 아주 맛있게 마시더라구요. 아이가 많다고 해서 나눠서 맛보니 새콤달콤 맛있습니다.
바자회에 찾아오는 분들에게 옷 판매도 해보고 옷 정리도 하고 안내를 해보았어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봉사하는 이웃들과 함께 서로 어울릴만한 옷이 있으면 권해보기도 하고 옷 고르러 온 분이 오시면 집중해서 안내하기도 했어요.
열시에 시작했고 틈틈히 물건이 더 채워지기도 하고 점심 무렵 찾아오는 발길...
#
바자회
#
바자회날
#
바자회참여
#
이웃사랑바자회
원문 링크 : 이웃사랑 바자회 참여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