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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맨발걷기 좋은 장소 과천정부청사역 근처 축구장 오솔길

 과천 맨발걷기 좋은 장소 과천정부청사역 근처 축구장 오솔길

안녕하세요? 맨발의 롱이입니다.

푸르른 5월에 지난 주 화요일까지 이곳에 와서 맨발걷기를 했는데요. 지난 주에 독감과 코로나 확진을 받으면서 푸른 숲을 찾아오지 못하는 점이 아쉽더라구요.

집에서 베리인 접지제품을 사용하니 숙면을 취하고 음식을 먹기 편안해서 좋았어요. 과천 맨발걷기 좋은 장소로 과천정부청사역 근처 축구장 오솔길을 더워지는 늦봄과 여름에는 추천하고 싶어요.

축구장은 해가 질 무렵이나 이른 아침에는 맨발걷기하기 좋겠지만 한낮에는 무더워서 맨발로 걷기 힘들 것 같습니다. 맨발로 걷는 시민들이 그동안 초봄까지는 축구장에 많이 보였는데요.

이제 이 오솔길에서 마주 칩니다. 아무래도 참 무덥다보니 나무 그늘이 있고 오솔길이 나 있는 흙길을 찾아오게 됩니다.

관악산 맨발로에 찾아가면 더 시원하게 숲에서 맨발걷기를 할 수 있겠지만 아이들 태권도 수업이 50분이다 보니 이곳에 걸어와서 딱 20-30분 정도 맨발걷기 하기에 좋아요. 관악산 쪽은 좀 더 동선이 길어져서 가서 조금만 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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