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 종일 흐리고 오후엔 비까지 내리는 날, 25개월 우리 아기는 늦은 낮잠을 자고 오후 4시쯤 기상! 말은 아직 잘 못 하지만, 눈빛과 손짓으로 “심심해요~ ” 시그널 팍팍 보내더라고요ㅎㅎ 그래서 급히 향한 곳!
용인 수지의 실내 키즈카페 ‘타이니키즈파크’ 그리고 꿀팁 하나! 4월 30일까지 보호자 입장료 무료 이벤트 진행 중이라 가볍고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었어요~ --- 입장 & 전체 분위기 – 오후 5시에도 북적북적!
그래도 넓고 여유로운 동선 평일 늦은 오후였지만 오후 5시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방문 중이었어요! 비 오는 날이라 더더욱 실내 놀이터 찾는 엄마들 많은 듯~ 그래도 타이니키즈파크는 전체 공간이 넓고 테마존별로 잘 분리되어 있어서 사람이 많아도 복잡하거나 정신없는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신발장도 널찍하고, 방역도 꼼꼼~ 감성적인 조명과 깔끔한 공간 구성, 아기랑 같이 다니기 너무 좋았어요. --- 1. 주방놀이존 – 말은 없어도 요리는 척척!
입장하자마자...
원문 링크 : 용인 수지 타이니 키즈파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