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든 생각을 기록해야겠다. 2년 전, 블로그를 처음 알게되었고 회사에서 업무로 운영하는 블로그 + 직장동료의 개인 블로그를 보며 "해보고 싶다. 근대 어떻게 하는거지?
내가 할 수 있는것인가? 내가 해도 되는건가?"
오만가지 생각을 다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직장동료에게 조언을 구한 바, 어렵지않게 할 수 있고 한번 시도해보라고 말해준 결과 블로그를 만들었었지.
그리고 2년 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인지 내가 해도 되는 영역인지를 고민했던게 정말 쓰잘데기 없는 생각이었다는걸 느끼면서..!
생각이 많은 내 삶에 적용해야 할 한 문장이라면 just do it. 그냥 해라 이것이 아닐까 싶다.
단, 그냥 하는건 아무 의미 없이 아무 생각 없이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많은 고민을 없애고 실행하라는 뜻으로 해석해야한다. 생각이 많은 자들이여.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로 끝나기 전에 "그냥 해라"를 실천해보자. 실패했다면 경험이고, 성공했다면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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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d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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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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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력
원문 링크 : Just do it! 그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