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일차] 어제 봉화 식당 사장님이 축서사가 좋다면서 추천하시길래 절 러버인 엄마는 놓칠 수 없는 기회. 2일차 여정의 시작은 축서사로! 축서사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월계길 739 영주 부석사의 큰집 - 축서사 의상대사가 창건, 의상대사와 원효대사는 가는 절마다 나오는 듯 한데...
절이 전체적으로 신축되어 깔끔해서 웅장한 느낌은 들지만 오래된 사찰에서 느낄 수 있는 마음의 위안은 다소 덜한 듯 하다 :) 다만, 이 곳 축서사도 산새가 매우 좋아서 위 사진처럼 내려다보면 참 좋다. 공기가 맑고 쾌청하니 어떻게 찍어도 청명하게 나온다.
영주 부석사와 함께 들르면 좋을 듯 하다:) 범바위전망대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도천리 산343-1 어제 들르지 못한 범바위전망대 갈까 말까 하다가 또 언제 올지 모르니 유명한건 다 보고가자는게 엄마의 여행 신조. 왜 범바위전망대일까?
강영달이라는 선비가 호랑이를 맨손으로 잡았던 곳에서 유래되었단다. 옛날에 호랑이 무서워서 어떻게 살았을지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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