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말 운동후엔 고기!! 수육 & 쟁반국수

 주말 운동후엔 고기!! 수육 & 쟁반국수

저희는 주중에 주말 일정에 대해 대화를 나눠요.. 가족행사나 공적인 일정이 없을 경우에는 우리끼리 뭐할까...뭐 먹을까...

그런 시시콜콜한 얘기를 늘 얘기해요.. 원래 할려고 했던 메뉴는 아니였지만...

고기러버를 위해 변경을 하게 되었어요..^^ 주말 운동후에 고기서 고기죠~^^ 수육은 미리 된장을 골고루 발라서 재워둡니다. 무수분으로 고기를 삶아줄거에요.

바닥이 두꺼운 무쇠냄비에 양파와 파를 깔고 사과와 통후추 맛술을 넣고 고기와 함께 30분~40분 정도 끓여주세요. 수육접시에 부추를 깔아준후 고기를 올려주었어요..

쟁반국수는 시판용 양념포함된 국수를 삶아서 야채와 사과를 얇게 썰어서 접시에 둘러준후 가운데 면발을 놓아준후 양념과 땅콩을 다져서 토핑해주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서 알았어요..

뭔가 허전하더라구요.. 포인트 삶은 계란을 준비해놓고 까먹었어요...

그래서..삶은 계란은 국수 비빈후에 같이 먹어주었어요..^^ 사실 저의 짝꿍인 신랑은 저보다 요리를 더 깔끔하고 맛있게 ...

# 무수분 # 묵무침 # 발렌타인17 # 배추된장국 # 수육 # 위스키 # 쟁반국수 # 주말운동 # 집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