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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을 앞두고

 6월을 앞두고

리추얼 일기를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애쓰는 모든 과정들을 기록하기로 했다.글과 마음의 근력을 키우기 위해 에너지를 쏟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영상까지 담으려니..

솔직히 말해 정말 피곤했다 그럼에도, 글쓰기에 대한 마음을 쉽게 놓고 싶진 않아서 해 볼 수 있을 만큼 시도해 보기로 한다. 가장 베스트는 입사 전까지 완전한 루틴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소망.

아침 일상 브이로그는 2,3년 전에 간간이 찍다가 귀찮아서 놓아버린 기억이 있는데 오랜만에 찍으려니 손도 낯을(?) 가리는지 어색해서 앵글이 제대로 잡히지도 않았다.

(유튜버들은 이걸 매번 어떻게 찍으려나...) 익숙한 캡컷으로 해보려다가 오류 나고 파컷으로 하려고 하다가도 계속 튕겨서...

결국 전체 영상 업로드는 포기했다.(일주일에 한번정도 한꺼번에 그간의 기록을 영상으로 올려보기로.. ) 이 생활이 익숙해진다 싶으면 리추얼 시리즈물로 브런치에 심사 한번 받아 보기로 한다....

원문 링크 : 6월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