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 어렵다......
드레스 너란 녀석. 본식 드 메(=드레스, 메이크업) 만큼은 업체를 끼고 알아봤다.
뷰티, 패션 산업에 찍먹해 본 사람이라 이미지를 기획하고 구성하는데 완전 문외한은 아니었지만. 웨딩 드메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영역이라 혼자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365일 팬츠를 교복처럼 입는 나에게, 드레스는 평생 엮일 일이 없는 오글거리는 아이템이 생각했기 때문. 게다가, 드레스 로망이 없기에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더욱 막막하게만 느껴졌다..
그래서 일단은 장소(웨딩 베뉴)와 조화로운 스타일을 먼저 찾아봤고. 다행히도 (1) 웨딩홀 컨셉(채플)이 명확하다 보니 (2) 드레스 소재(실크)로 정할 수 있었고 (3) 실크 스타일 중 내가 원하는 브랜드 제휴가 많은 업체는 웨딩북이었기에빠르게 픽스 할 수 있었다. (4) 대표 웨딩 커뮤니티 3곳을 통해 드메 비용을 알 수 있었으며.
평균 정도의 가격대의 브랜드를 리스트업 (제이미브라이드,비바탐탐,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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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레본식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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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브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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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브라이드긴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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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브라이드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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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브라이드제휴
원문 링크 : [본식 드레스투어 과정] 제이미브라이드로 감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