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0원 하락한 1,335.0원으로 출발. 장초반 낙폭을 확대하며 1,333.1원(-3.9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원/달러 환율은 오전 장중 낙폭을 축소한 뒤 상승전환하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전환.
이후 1,336선을 중심으로 약보합세를 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장후반 재차 상승전환한 뒤 1,339.5원(+2.5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끝에 결국, 1,338.6원(+1.6원)에서 거래를 마감.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약세 영향 등에 상승하는 모습.
미국 부채한도 협상을 앞두고 달러화가 간밤 약세를 나타낸 영향 등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출발했지만, 중국의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위안화가 약세를 보인 영향 등에 원/달러 환율은 상승전환하며 거래를 마감했음. 언론에 따르면, 중국의 4월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대비 5.6% 증가하는데 그쳐 시장예상치를 하회했으며, 4월 소매판매도 전년동월대비 18.4% 증가했지만 시장예상치를 밑돈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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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5월 16일 (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