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68.32) (코스닥 711.75)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된 데다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행보가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면서 3대 지수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1.81%, 1.56%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1.24% 하락.
이날 발표된 생산자물가와 소매판매 등이 시장 예상보다 더 가파른 속도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되는 모습. 美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계절 조정 기준 전월대비 0.5% 하락했음.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0.1% 하락보다 더 큰 폭으로 떨어진 수치로, 지난해 8월 이후 4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음.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도 급격히 감소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대한 기대를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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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19일 (목)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