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5.0원 내린 1,318.0원으로 출발. 장 초반 1,314.6원(-8.4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오전중 1,317원 선을 중심으로 하락세를 이어갔음.
오후들어 낙폭을 꾸준히 축소해 나갔고, 상승전환한 원/달러 환율은 오후장 중반 1,326.6원(+3.6원)에서 고점을 형성. 장 후반 재차 하락전환한 뒤 결국 1,322.6원(-0.4원)에서 거래를 마감.
예상보다 강한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표 속 Fed의 긴축정책 장기화 우려 등에 전일 급등세를 보였던 원/달러 환율은 이날 숨고르기에 나섰음. 영국과 유럽연합(EU)이 북아일랜드 관련 브렉시트 협약에 합의했다는 소식 속 유로화와 파운화가 강세를 보였고, 미국의 내구재 수주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살아난 가운데, 달러화 강세 흐름도 다소 완화된 모습을 나타냈음. 27일(현지시간) 美 상무부가 발표한 1월 미국의 내구재 수주는 전월대비 4.5% 줄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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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28일 (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