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학교 교사가 내용을 판단해 보고 필요하면 상대방에게 사과 편지를 쓰라고도 했었다. 하지만 요즈음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조치 결정 제1호가 사과 편지이므로 학교에서는 사과 편지를 쓰라고 조치하기 어렵다.
어떠한 내용이든 간에 상호 화해가 되어서 학교장 자체해결 되는 사안이 아니면 무슨 조치든 간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 조치를 받으라는 게 방침이기 때문이다. 주로 학생 간 상호 다투는 내용이 다르고 주장이 다르기 때문에, 학교에서 한 쪽에 편지를 쓰라고 시켰다가는 "왜 우리 애가 사과를 해야 되냐, 왜 우리 애만 사과 편지를 쓰느냐, 왜 학폭위 조치 결정도 안 났는데 학교에서 판단해서 사과를 해야 되냐"라는 항의를 담임들도 많이 받는 게 현실이다.
학교 입장에서는 말할 수 없지만, 여기서는 솔직히 말씀 드린다. 사과 편지를 쓰는 게 대체로 나에게 불이익으로 돌아오는 일은 잘 없습니다.
학교에서 시키지 않아도 조금이라도 잘못한 게 있고 상대방의 화가 풀리지 않는다면 사과...
#
교사가드리는학교폭력팁
#
학교폭력사과
#
학교폭력사과불이익
#
학교폭력사과편지장점
#
학교폭력서면사과문
#
학교폭력해결
#
학교폭력해결팁
#
학교폭력화해
#
학교현장학교폭력해결팁
#
진정성있는사과
#
중학교학교폭력
#
까만별
#
까만별교사
#
사과
#
사과편지걱정
#
사과편지진정성
#
서면사과
#
서면사과걱정
#
서면사과편지
#
화해
원문 링크 : 사과 해도 괜찮습니다, 학교폭력 현장 해결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