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목격 VS 방관 야야 누구랑 누구 싸운대. 보러 가자.
"야 왜 제대로 안 싸워! ㅋㅋ" "울지마 울지마~" "더 싸워.
더 싸워!" 실제로 굉장히 흔히 벌어지는 상황이다.
싸움이 재밌다고 구경가서 보고 말리지 않거나, 더 싸우라고 부추기는 경우가 많다. 이 상황에서 왜 제대로 싸우지 않느냐고 말하거나, 더 싸우라며 외친 아이들, 또는 다툼을 보고만 있던 학생들은 학교폭력 가해학생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을까?
학교폭력의 목격자일까, 방관자일까, 가해자일까? 학교폭력, 특히 신체폭력이나 따돌림 상황에서 옆에 있었던 사람이 그 상황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는다면 목격자가 되기도 하고, 방관자가 되기도 한다.
어떤 경우가 목격자이고, 어떤 경우가 방관자일까? 오늘은 학교폭력 상황 때 옆에 있어서 가해학생으로 처벌 받은 사례를 말해보고자 한다.
학교폭력 방관으로 가해학생 처벌 받은 실제 사례 재구성 말리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방관자(방조자)로 처벌 받을 수 있어 A는 밖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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