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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원 한남' 또 신고가 경신.. 이 하락세에 어떻게?

 '나인원 한남' 또 신고가 경신.. 이 하락세에 어떻게?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신고가를 경신한 단지 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단지 ‘나인원한남’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06는 최근 94억5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지난 3월 실거래가(85억원)보다도 10억원가량 오른 금액이다. 지난해 7월(72억8000만원) 대비로는 무려 22억원가량 뛰었다.

올 들어 거래된 물건은 단 2건뿐인데 부동산 침체 속에서도 거래마다 10억원 가량씩 가격이 치솟았다. 한남동 외인 아파트 부지에 들어선 나인원한남은 2019년 12월 입주를 시작했다.

지하 4층, 지상 5~9층으로 총 9개동, 전용 206~273 341가구 규모다. 듀플렉스(전용 273, 복층)와 펜트하우스(244), 슈퍼 펜트하우스(245) 등을 갖췄다.

보안이 뛰어나고 게스트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대기업 총수, 연예인 선호도가 높고, 방탄소년단(BTS) 멤버 RM, 지민이 분양받은 단지로도 유명하다. 거주하는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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